2025년 RMD 깜빡했는데… 지금도 벌금 25% 맞나요? (지금 해야 할 3단계)
“연말이 지나고 나서 RMD(필수 인출)가 생각났어요.”
이 검색으로 들어오셨다면, 지금 가장 중요한 건 겁먹기가 아니라 1) 내 상황 분류 → 2) 즉시 보완 → 3) 서류 흐름 확인입니다.
특히 SECURE Act 2.0 이후, RMD를 놓쳤더라도 2년 내 시정하면 벌금이 25% → 10%로 낮아지거나, 사유에 따라 아예 면제될 수 있습니다. 지금 30초 자가진단으로 본인 상황부터 확인해 보세요.
1️⃣ 10초 자가진단 — 내 상황은 어디?
- A. 2025년 RMD를 아예 안 뽑았다
- B. 일부만 뽑았거나 금액이 맞는지 불안하다
- C. IRA가 여러 개 / 401(k)도 있어 합산이 되는지 헷갈린다
- D. 첫 RMD 대상자라서
👉 2025년치 RMD가 2026년 4월 1일까지 허용되는 케이스인지 모르겠다 - E. Roth 401(k)인데 RMD가 있는지 / 없어진 건지 헷갈린다
2️⃣ 지금 해야 할 3단계 (가장 안전한 순서)
- 내 케이스를 먼저 확정 (위 A~E 중 1개)
- 부족분이 있으면 즉시 보완 인출 (미루지 말기)
- 서류 흐름 점검 — 필요 시 Form 5329 + 사유서(Reasonable Error) + 재발 방지 조치
“내년에 더 뽑으면 되겠지”로 넘어가면, 벌금(추가세) 문제가 다음 신고 시즌까지 꼬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지금 바로 정리할 수 있는지부터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3️⃣ 케이스별 초단 결론
바로 “25% 벌금 확정”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일반적으로는 부족분을 먼저 인출한 뒤, Form 5329를 통해 벌금 감면 또는 면제 흐름을 검토합니다.
실제 필요 RMD와 비교해야 합니다.
연말에 여러 계좌를 오가면 부족분이 남기 쉬운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실무에서 가장 많이 터지는 실수입니다.
IRA는 합산 규칙이 있지만, 401(k)는 플랜별 계산이 원칙인 경우가 많습니다.
첫 RMD는 예외 규정 때문에 “미루면 다음 해에 RMD가 두 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케이스는 마감일 판단이 최우선입니다.
규정이 바뀐 부분이라 혼란이 큽니다.
불필요한 인출로 손해를 보는 사례도 많아, 계좌 유형부터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현재 상황을 빠르게 구분하기 위한 안내용이며,
정확한 계산·표·Form 5329 작성 흐름은 아래 글에서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 2025년 RMD 안 하면 벌금 25%? — 73세 기준·마감일·25%→10% 완화·Form 5329 실무 정리 (Updated: Jan 2026)
5️⃣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3가지 (Q&A)
-
Q1. RMD를 늦게 뽑으면 무조건 25% 벌금인가요?
A. 원칙적으로는 미인출 금액의 25%가 추가세로 부과됩니다.
다만 신속한 시정과 Form 5329 제출이 이루어지면 10%로 완화되거나 면제될 수 있습니다. -
Q2. 첫 RMD는 왜 같은 해에 두 번 인출될 수 있나요?
A. 첫 RMD는 다음 해 4월 1일까지 유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해당 연도의 RMD까지 합쳐 같은 해에 두 번 인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Q3. Roth 401(k)는 2025년에도 RMD 대상인가요?
A. 아니요. 2024년 이후부터는 Roth 401(k)도 RMD 의무가 폐지되어 2025년에는 인출 의무가 없습니다.
본 글은 미국 연방세법 기준의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출생연도·계좌 유형·플랜 규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핑백: 2025년 세금 신고에 ‘$6,000 시니어 공제’가 새로 생겼나요? 누가 받고 누가 못 받나요?